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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Korea Living

10 stories

Vogue Korea LivingKorea서울과 도쿄를 잇는 포시즌스 황궁 정원을 마주한 고층에 자리한 포시즌스 호텔 도쿄 앳 오테마치. 서울 호캉스와 도쿄 여행을 계획 중인가요? 포시즌스 호텔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두 도시를 연결하는 프로모션 ‘도쿄에서 서울까지, 완벽한 여정’을 선보입니다. 내년 3월 31일까지 두 도시에서 2박 이상 연속으로 투숙하면 100달러 상당의 호텔 크레딧과 편도 공항 이동 서비스가 제공되죠.

11.01

Vogue Korea LivingKorea깊은 맛의 전통 다과를 즐기기 좋은 서울 카페 5 과일 찹쌀떡, 약과 등 한국 전통 디저트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달콤한 디저트가 더욱 반가운 이 계절, 소란한 틈에서 잠시 여유를 찾아 다양한 전통 디저트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마음의 여유는 덤입니다. 합 원서점 @haap2010 프랑스 제과·제빵과 한식을 공부한 신용일 셰프가 만든 디저트를 맛볼 수 있습니다.

10.30

Vogue Korea LivingKorea당신은 지금 무엇을 ‘맥싱’하고 있나요? 매년 문화와 트렌드를 잘 보여주는 단어를 골라 발표하는 미국 온라인 사전 딕셔너리닷컴이 올해의 단어를 발표했습니다. 2026년을 대표하는 단어는 ‘맥싱(Maxxing)’입니다. Warner Bros. Pictures 맥싱은 어떤 활동을 최대한으로 추구하거나, 삶의 특정 측면을 최적화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10.30

Vogue Korea LivingKorea영화 ‘이성과 감성’ 속 그림 같은 촬영지 10곳 Everett Collection 10월 말 개봉할 조지아 오클리 감독의 은 모든 면에서 그 시대를 담은 듯한 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는 영화입니다. 극 중 엘리너 대시우드( 데이지 에드가 존스 )가 황야에서 장작을 팰 때 입고 있는 옷은 손수 바느질해 만든 것입니다.

10.28

Vogue Korea LivingKorea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의 연애 조언을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은 이유 Everett Collection 오전 9시, 잠에서 깬 지 겨우 한 시간쯤 지났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의 영상 클립 하나를 봤다. 틱톡 알고리즘이 온갖 ‘연애 전문가’와 자칭 ‘데이트 코치’들의 영상들로 도배되기 시작했다.

10.23

Vogue Korea LivingKorea돔 페리뇽이 데미안 허스트를 품었다 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 세계적인 예술가와 함께해온 돔 페리뇽이 이번엔 현대미술가 데미안 허스트의 ‘칼레이도스코프’를 품었다. 3년 전 로스앤젤레스의 호텔에서 레이디 가가를 만났을 때 그녀는 돔 페리뇽(Dom Pérignon) 잔을 들고 있었다. 돔 페리뇽과 두 번째 협업을 발표하는 시점이었다.

10.22

Vogue Korea LivingKorea2027년, 우리의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요? 여러분은 어떤 여행을 꿈꾸고 있나요? 새로운 영감을 충전하고 싶거나, 이전에 시도해보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여정을 고민 중이라면 잠시 주목하세요. @lalalalisa_m 여행 플랫폼 ‘스카이스캐너(Skyscanner)’가 2027년 여행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10.15

Vogue Korea LivingKorea빅토리아 베컴의 미적 감각이 담긴 홈웨어는 어떤 모습일까? 1990년대 팝 스타이자 스타일 아이콘으로 우뚝 선 빅토리아 베컴. 지금은 자신만의 디자인 언어를 통해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성장했습니다. 그녀의 미적 감각은 디자인 철학과 함께 진화해왔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한 스타일, 정교한 라인, 오래전 팝 문화의 감성이 절제된 방식으로 녹아들어 있죠.

10.13

Vogue Korea LivingKorea파리부터 런던까지! 패션 위크 찾은 셀럽이 선택한 미감 좋은 스폿 3 패션 위크 의 즐거움은 런웨이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쇼장 밖에서 발견한 셀럽들의 행보 역시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죠. 파리의 러블리한 슈즈 숍부터 런던의 아티스틱한 다이닝, 영감을 채워줄 아트 북 스토어까지! 패션 위크를 찾은 셀럽들의 감각을 사로잡은 스폿 세 곳을 소개합니다.

10.13

Vogue Korea LivingKorea47세에 넷째 맞이한 사바나 밀러 47세의 패션 디자이너 사바나 밀러가 첫아이를 낳은 지 21년 만에 또 한 번 출산했다. 중년의 임신을 통해 얻은 예기치 못한 그녀의 기쁨을 되돌아본다. 사바나 밀러와 두 딸 베일리와 라이라. 알렉산더 맥퀸을 거쳐 자신의 브랜드와 웨딩드레스를 만들어온 그녀에게 가장 뜻밖의 전환은 47세에 다시 찾아온 임신이었다.

10.10